'불여우'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8/06/19 파이어폭스 3, 첫날 '830만 다운로드' 기록 by 정이리 (3)
  2. 2008/06/18 '파이어폭스 3.0' 정식 출시..."MS, 한판 붙자" by 정이리 (1)
  3. 2008/06/06 파이어폭스 3 정식버전 출시 ‘2주 후’ by 정이리 (3)
  4. 2008/02/25 MS 익스플로러 점유율 75%대로 추락 by 정이리 (8)
  5. 2007/11/21 파이어폭스 3 베타 1, 다운로드 시작 by 정이리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의 3.0 버전이 출시 첫날 830만번 이상의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모질라재단이 18일(이하 현지 시각) 밝혔다.

17일 공식 출시된 파이어폭스 3.0은 우리나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독일 등 200여개국에서 동시 다운로드가 시작됐다.

모질라재단은 17일 하루를 '다운로드 데이'로 정하고 24시간 내 최대 다운로드를 기록해 기네스북 도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기록 달성을 위해 세계 각국의 파이어폭스 팬들이 몰려들었으며, 한때 분당 1만7000 횟수를 기록하기도 했다.

기네스세계기록 협회는 이 기록이 '세계 최고'인지 검증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네스북 등재 여부는 1주일 뒤 발표된다.

한편, 18일 오전 3시30분 현재 파이어폭스 3.0 다운로드는 925만번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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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MS 익스플로러의 강력한 경쟁자인 파이어폭스가 3.0 버전으로 새단장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모질라재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파이어폭스 3.0의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에 출시된 파이어폭스 3.0은 악성코드를 자동 차단하고 한번 방문한 사이트를 기억하는 기능이 탑재돼 사용의 편의성을 높여준다는 평가다. 또한 웹 페이지 로딩 속도가 빠르고, MS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된 사이트를 지원하는 기능 등 다양한 애드온(add-on)도 제공한다.

모질라재단은 파이어폭스 3.0의 출시일 하루를 '다운로드 데이'로 정하고 24시간 내 최대 다운로드를 기록해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2004년 처음 공개된 파이어폭스는 전 세계 사용자가 1억3000만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세계 평균 점유율은 20%대이며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40%를 넘나들며 MS 익스플로러를 위협하는 중이다.

파이어폭스의 돌풍으로 MS 익스플로러의 점유율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다. 5월 넷 애플리케이션즈 자료에 따르면, MS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2년 전 84.1%에서 73.8%로 10% 가까이 하락했다.

공교롭게도 이번 파이어폭스 3.0의 공식 출시는 모질라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해 있을 때와 맞물려 이뤄졌다. 미첼 베이커 의장은 17일부터 이틀간 서울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해 18일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미팅을 가진 데 이어 19일 기자회견도 할 예정이다.

모질라한국 커뮤니티 관계자는 "한국 시장에서 파이어폭스 점유율이 워낙 낮아 일부러 의장의 방한 때 정식버전 출시가 이뤄진 것"이라며 국내 시장에서의 점유율 상승을 기대했다. 현재 파이어폭스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5% 미만으로 알려졌다.

한편, MS의 새로운 웹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8.0'은 올 3분기 출시될 예정이어서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간 웹 브라우저 전쟁이 또 한차례 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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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일명 '불여우'로 통하는 파이어폭스 웹 브라우저가 RC2 버전에 돌입, 조만간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파이어폭스를 개발하고 있는 모질라재단은 4일(현지 시각) 파이어폭스 RC(release candidate) 2를 일반에 공개했다. 이는 RC1이 선보인 지 2주만이다.

국내 모질라재단 관계자는 “통상 모질라재단은 RC1과 RC2, RC3를 2주 간격으로 출시한다”면서 “RC2 출시 2주 후인 6월18일 전후에 또 다른 버전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관계자는 '또 다른 버전'이 RC3가 아닌 정식버전이 될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RC2에서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는다면 RC3를 건너뛰고 바로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이라는 설명이다.

파이어폭스 RC2는 RC1에서 제기된 몇 가지 사소한 버그를 수정한 내용을 담고 있어 RC2에서 문제가 발견될 가능성은 지극히 낮은 것으로 관측된다.

공교롭게도 RC3 대신 정식버전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2주 후'는 모질라재단의 미첼 베이커 의장이 방한해 있을 때와 겹친다.

미첼 베이커 의장은 오는 16일부터 사흘간 서울에서 열리는 ‘OECD 장관회의’ 참석차 한국을 찾는다. 미첼 베이커는 18일 모질라 한국 커뮤니티와 미팅을 가진 데 이어 19일 기자 회견도 할 예정이다.

모질라한국 커뮤니티를 담당하고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윤석찬씨는 “파이어폭스 3의 정식 발표가 미첼 베이커 의장의 방한 중에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며 “모질라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오픈웹과 관련해 한국은 가장 결격 사유가 많은 나라여서 일부러 의장의 방한 때 정식버전 출시가 발표될 수 있다”고 귀띔했다.

모질라재단의 오픈소스 웹 브라우저인 파이어폭스는 세계적으로 2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유럽 일부 국가에서는 40%가 넘는 점유율로 인기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에서는 점유율이 5% 이하로 집계되고 있다.

파이어폭스의 돌풍은 마이크로소프트(MS)를 긴장시키기에 충분하다. 5월 넷 애플리케이션즈 자료에 따르면, MS 익스플로러 점유율은 2년 전 84.1%에서 73.8%로 10% 넘게 떨어졌다.

MS는 새로운 웹 브라우저 '익스플로러 8.0'을 올 3분기 출시할 예정이어서 파이어폭스와 익스플로러간 전쟁이 또 한차례 몰아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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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277&aid=0001948568

http://www.newsva.co.kr/uhtml/read.jsp?idxno=286719&section=S1N5&section2=S2N232
모질라재단의 웹 브라우저 파이어폭스가 꾸준히 인기를 얻으면서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익스플로러 점유율을 75%대로 끌어내린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시장조사기관인 넷애플리케이션에 따르면, 파이어폭스는 2008년 1월 전세계 시장 점유율이 16.98%로 17%에 육박한 반면 MS 익스플로러는 75.47%로 떨어졌다.

75%는 MS 익스플로러가 90년대 후반 넷스케이프를 누르고 웹 브라우저 시장을 석권한 이래 가장 낮은 점유율이다.

익스플로러는 2005년 12월 87.7%에서 2006년 83.01%, 2007년 78.58%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는 반면 파이어폭스는 2005년 12월 7.88%에서 2006년 11.59%, 2007년 14.95%로 꾸준히 상승세를 타고 있다.

모질라재단이 2004년 공개한 파이어폭스는 출시 99일 만에 세계적으로 2500만회의 다운로드를 달성하더니 6개월이 지날 즈음 5000만회를 돌파했다. 이어 출시 1주년 무렵 1억회를, 다시 1년 뒤에는 2억회를 기록했으며 지난 2월에는 마침내 '5억회 다운로드'의 금자탑을 쌓았다.

파이어폭스의 인기는 유럽시장에서 더욱 도드라진다.

프랑스 웹 분석 회사인 엑시티 모니터(XiTi Monitor)의 2007년 12월 자료에 따르면, 파이어폭스는 유럽 평균 28%의 점유율을 기록해 1년 전 23.1%보다 5%가 상승했다.

특히 핀란드(45.4%), 슬로베니아(44.6%), 폴란드(42.4%) 등 일부 국가에서는 40% 이상의 점유율로 MS 익스플로러의 목을 바짝 죄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소스코드를 공개해 누구나 자유롭게 관련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하는 오픈소스 진영의 대표 주자다. 파이어폭스가 익스플로러를 빠르게 추격할 수 있는 것도 코드공개를 통해 다양한 협력을 이끌어냄으로써 강력한 기능들을 다양하게 탑재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파이어폭스는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한 자리대 점유율로 세계 평균에 크게 미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국내 웹 사이트 대부분이 MS 익스플로러에 최적화돼 있어서 파이어폭스가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며 “익스플로러의 국내 시장 독점은 사실 웹 개발자들의 책임이 크다”고 지적했다.

작년 초 MS 윈도 비스타가 출시됐을 때 유독 한국에서만 액티브X 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됐던 것도 웹 개발자들이 지나치게 액티브X에 의존해서 사이트를 개발했기 때문이라는 문제 제기인 것이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웹 개발자들이 브라우저 선택권을 박탈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는 것도 웹 개발자들의 친 MS 성향을 질타하는 것이다.

이에 대해 웹 개발자들은 '웹 표준'을 따르기 힘들도록 하는 외부 조건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해명하고 있다.

다음 포털의 한 관계자는 “조그만 규모의 회사에서는 모든 브라우저에 맞춰 웹 페이지를 개발하기 어렵다”면서 “개발자들이 아무리 웹 표준을 따르려고 해도 회사 중역들이 비용과 시간 등을 고려해 MS 익스플로러에만 맞춰 제작하도록 주문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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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

파이어폭스 3 베타 1의 드디어 공개됐다. 이 초기 테스트 버전은 개발자와 테스터들을 위한 것이라는 게 모질라측의 설명이다. 일반인이 일반적인 용도로 쓸 단계는 아니라는 말씀.

어쨌든 파이어폭스 3를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파이어폭스 3 다운로드.

이번에 공개된 것은 9번째 개발자 마일스톤으로,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갖고 있다.

안티 바이러스, SSL 에러 페이지, 멀웨어 방어 등 보안 기능 향상.
암호 관리 기능 향상, 쉬워진 애드온 설치, 새로운 다운로드 매니저
원클릭 북마킹, 똑똑한 검색 북마크 폴더, URL 등 입력 과정 단순화
다양한 프로토콜 핸들러, 향상된 파일 타입별 다운로드 커스터마이징
새로운 그래픽 및 폰트 랜더링 아키텍처, 향상된 CSS 지원을 위한 HTML 랜더링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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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 [software] - 모질라, 모바일 '파이어폭스' 2008년 출시 예정
2007/09/08 - [software] - 파이어폭스 다운로드, 마침내 4억회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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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