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추모 사진

2009년 5월23일 오전 9시30분.

무슨 말을 해야 하나요?

아니,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요.

가슴이 먹먹하네요.

당신은 '철인'일 것이라 믿었습니다.

어떤 고난에도 한결같은 미소로 당당히 맞설 것이라고요.

얼마나 고통이 컸으면...

당신의 그 꿈,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Posted by 정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