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출처. www.precentral.net
팜프리의 힘찬 행보에 '섹시 아이콘' 안젤리나 졸리가 힘을 보태고 나섰다.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언론과 인터뷰에서 "아이폰보다 팜프리가 더 좋다"면서 팜프리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녀는 "(팜프리는) 소프트웨어가 뛰어나고 화면이 아름답다. 다만 화면이 쉽게 긁히는 아쉬움이 있다"며 나름의 평가까지 제시했다.
안젤리나 졸리가 팜프리를 더 좋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의아하다'는 반응을 제기하고 있다. 이유인즉, 팜프리가 아직 출시되지도 않았는데 그녀가 어떻게 제품을 갖고 있느냐는 것이다.
팜프리는 스프린트를 통해 5월16일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혹시 스프린트가 정식 출시 전 안젤리나 졸리에게 특별한 혜택을 준 것일까? 그렇다면 안젤리나 졸리도 휴대폰 리뷰어? Pre Cen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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