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 PC 업체인 HP가 기존 배터리보다 막강한 성능을 자랑하는 엔바리어 배터리로 '넘버 1' 지키기에 나섰다. 기사 읽기
HP는 보스톤파워가 지난 3년간 연구 개발한 소나타 배터리를 '엔바리어'라는 브랜드로 내년부터 자사 노트북에 공급한다.
엔바리어는 기존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300회 정도 충전하면 성능이 급격히 하락하는 것과 달리 1000회 이상 충전해도 최초 성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게 특징. 또한 30분 정도면 80%를 쾌속 충전한다. 다만, 기존 배터리보다 30달러 정도 비싸고, 국내 출시가 언제 이뤄질지도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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