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펠프스의 탄생비화'라는 제목의 E-메일이 왔길래 무심코 열어봤다.

1, 2, 3초 후...

웃겼다.

그런데 문득 이 친구는 정말 그랬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펠프스. 그때부터 빨랐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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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