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일을 냈다.

신기술의 데뷔 무대로 알려진 D5 컨퍼런스에서 MS가 혁신적인 '서피스 컴퓨터'(surface computer)을 선보였다. 터치스크린에 펼쳐진 영상을 손으로 끌거나 밀치면 창이 열리거나 닫히는 게 영화 '마이너리포트'를 보는 것 같다.

마우스나 키보드 없이 손으로 컴퓨터를 작동시키는 MS 서피스는 빼고 더할 것도 없이 '혁신' 그 자체다.

하드웨어적으로는 터치스크린의 다음 세대라고 할까. 여기에 MS의 운영체제와 애플리케이션 파워가 덧붙는다면 지금의 컴퓨터는 또 한번의 혁명을 맞을지도 모른다.







홈페이지 Microsoft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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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이리